이 글의 핵심현대, 기아 냉각수는 처음 20만 km 또는 10년에 바꿉니다처음 교체 뒤로는 4만 km 또는 2년마다 바꿉니다부동액 비율은 35%에서 60% 사이, 출고 때는 45%입니다냉각수 교체주기는 현대와 기아 최신 차라면 처음은 20만 km 또는 10년, 그 뒤로는 4만 km 또는 2년마다입니다. 거리와 기간 가운데 먼저 닿는 쪽에 바꿉니다. 그래서 첫 교체는 대부분 10년 차에 오고, 그다음부터는 2년마다 돌아옵니다. 르노코리아는 9만 km 또는 6년마다 바꾸도록 안내하고, 공공 누리집인 자동차365는 차종을 나누지 않고 40,000km를 적었습니다. 같은 냉각수인데 숫자가 이렇게 다르니 내 차 설명서의 정비표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 글은 제조사 정비표의 숫자를 그대로 옮기고, 그 숫자를 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