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차량관리 2

겨울용 워셔액, 영하 25도 기준과 넣기 전 확인 5가지

이 글의 핵심일반용 워셔액 원액의 어는점은 영하 25도 이하가 기준입니다메탄올은 0.6% 이하만 허용돼 2018년부터 에탄올이 주성분입니다냉각수와 부동액은 워셔액 대신 넣으면 안 됩니다겨울용 워셔액을 고를 때 기준은 원액의 어는점이 영하 25도 이하이고, 메탄올이 0.6% 이하로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19년 워셔액 안전실태조사에 정리한 환경부 안전기준(일반용 기준)입니다. 현대와 기아 취급설명서는 모두 추운 날씨에 겨울용 워셔액을 쓰라고 적고 있습니다. 이 글은 소비자원 조사 보고서와 현대자동차, 기아 공식 취급설명서의 워셔액 항목을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기준이 왜 생겼는지, 라벨에서 무엇을 볼지, 어떤 순서로 넣을지를 차례로 담았습니다. 이 블로그가 제품을 직접 시험한 값은 없습니다..

냉각수 교체주기, 연 3만 km면 15년에 7번 바꿉니다

이 글의 핵심현대, 기아 냉각수는 처음 20만 km 또는 10년에 바꿉니다처음 교체 뒤로는 4만 km 또는 2년마다 바꿉니다부동액 비율은 35%에서 60% 사이, 출고 때는 45%입니다냉각수 교체주기는 현대와 기아 최신 차라면 처음은 20만 km 또는 10년, 그 뒤로는 4만 km 또는 2년마다입니다. 거리와 기간 가운데 먼저 닿는 쪽에 바꿉니다. 그래서 첫 교체는 대부분 10년 차에 오고, 그다음부터는 2년마다 돌아옵니다. 르노코리아는 9만 km 또는 6년마다 바꾸도록 안내하고, 공공 누리집인 자동차365는 차종을 나누지 않고 40,000km를 적었습니다. 같은 냉각수인데 숫자가 이렇게 다르니 내 차 설명서의 정비표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 글은 제조사 정비표의 숫자를 그대로 옮기고, 그 숫자를 연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