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핵심일반용 워셔액 원액의 어는점은 영하 25도 이하가 기준입니다메탄올은 0.6% 이하만 허용돼 2018년부터 에탄올이 주성분입니다냉각수와 부동액은 워셔액 대신 넣으면 안 됩니다겨울용 워셔액을 고를 때 기준은 원액의 어는점이 영하 25도 이하이고, 메탄올이 0.6% 이하로만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19년 워셔액 안전실태조사에 정리한 환경부 안전기준(일반용 기준)입니다. 현대와 기아 취급설명서는 모두 추운 날씨에 겨울용 워셔액을 쓰라고 적고 있습니다. 이 글은 소비자원 조사 보고서와 현대자동차, 기아 공식 취급설명서의 워셔액 항목을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기준이 왜 생겼는지, 라벨에서 무엇을 볼지, 어떤 순서로 넣을지를 차례로 담았습니다. 이 블로그가 제품을 직접 시험한 값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