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각수 점검 2

자동차 히터 안나옴, 바람과 온도를 따로 보세요

이 글의 핵심바람 없음과 찬바람만 나옴은 나눠 기록하세요풍량 0, 닫힌 송풍구, 바람 방향부터 확인하세요엔진이 뜨거울 때 냉각수 캡을 열지 마세요자동차 히터가 안 나오면 바람 자체가 없는지, 바람은 나오지만 따뜻하지 않은지부터 나눠 보세요. 현대자동차 DN8과 US4의 2026년 설명서는 풍량, 바람 방향, 온도, 송풍구 열림 상태를 따로 조절하도록 안내합니다. 이 구분은 고장 부품을 단정하지 않고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이 블로그 정리). 히터가 차갑다는 말만으로 냉각수 부족이나 특정 부품 고장이라고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공식 설명서에 나온 설정과 안전 점검 범위만 정리합니다. 임의의 수리비, 교환 부품 목록, 공회전 시간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바람이 없는 것과 차가운 것은 다른 확인..

냉각수 교체주기, 연 3만 km면 15년에 7번 바꿉니다

이 글의 핵심현대, 기아 냉각수는 처음 20만 km 또는 10년에 바꿉니다처음 교체 뒤로는 4만 km 또는 2년마다 바꿉니다부동액 비율은 35%에서 60% 사이, 출고 때는 45%입니다냉각수 교체주기는 현대와 기아 최신 차라면 처음은 20만 km 또는 10년, 그 뒤로는 4만 km 또는 2년마다입니다. 거리와 기간 가운데 먼저 닿는 쪽에 바꿉니다. 그래서 첫 교체는 대부분 10년 차에 오고, 그다음부터는 2년마다 돌아옵니다. 르노코리아는 9만 km 또는 6년마다 바꾸도록 안내하고, 공공 누리집인 자동차365는 차종을 나누지 않고 40,000km를 적었습니다. 같은 냉각수인데 숫자가 이렇게 다르니 내 차 설명서의 정비표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 글은 제조사 정비표의 숫자를 그대로 옮기고, 그 숫자를 연 주..